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홍진영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홍진영은 13일 소셜미디어에 “벌써 올해가 몇 개월 안 남았다니 하루하루가 갈수록 더 아깝다는 #그런얘기ㅋ”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흰색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검은색 오프숄더 미니 원피스에 검은색 스타킹을 착용했다. 홍진영은 몸에 밀착되는 형태의 원피스를 결점없이 소화하며 콜라병처럼 잘록한 허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누나 또 블랙이지만 오늘도 너무 예쁘다요” “뭐야! 완전 공주다” “전 내년 언니의 미모도 너무 기대돼요” “여신 강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41)은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데뷔해 트로트계 최고 히트곡 반열에 올랐다. 이후 '엄지 척', '산다는 건', '오늘밤에' 등을 연달아 히트시켰으며, MBN 예능 '불타는 트롯맨' 심사위원 등으로도 참여했다. 최근에는 화장품 사업(아이엠포텐)에 집중하며 올해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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