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아빠를 쏙 빼닮은 첫딸의 육아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13일 소셜미디어에 “요즘 인스타도 잘 못 올릴 정도로 삶의 전부가 슬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지난 7월 태어난 딸 윤슬이는 노란색 별무늬 옷을 입고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특히 훌쩍 자란 윤슬이의 모습이 엄마 김지영보다 아빠 윤수영을 더 닮은 듯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은 이어 “슬이는 잘 크고 있어요. 너무 슬이 사진만 올리면 그녀의 인스타 같을까 봐 무지하게 자제 중이에요”라며 “슬이 조금만 더 크면 다시 이것저것 열심히 공유해볼게요. 나를 잊지 말아줘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독서 플랫폼 트레바리 CEO 윤수영과 올해 2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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