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비그룹, 신사옥 이전·창립 28주년 기념식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제이앤비컨설팅(대표 박재완)이 새로운 사옥으로 둥지를 옮기고, 창립 28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도약에 나선다.


제이앤비컨설팅은 신사옥 본사 대회의실에서 박재완 대표를 비롯해 본·지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새 사옥 이전·창립 28주년 기념식'을 지난 8월10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 사옥 이전을 축하하며 임직원의 안전과 회사의 발전을 기원하는 고사가 진행됐다. 또 지난 1998년 설립 이후 28년간 회사의 발전을 함께 이끌어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한 임직원들을 위한 다채로운 포상이 진행됐다. 오랜 기간 헌신하며 성장 기반을 닦아온 직원들을 위한 '장기근속 포상'과 함께, 신규 사업 발굴 및 매출 성과 창출에 앞장선 임직원 대상의 '신규 마케팅 성과 포상'이 이뤄졌다. 

아울러 연차와 직급을 떠나 탁월한 역량과 실질적인 성과를 보인 인재를 과감히 발탁하는 '특별진급' 인사도 단행해 성과 중심의 도전적 조직문화를 확고히 했다.


지난 1998년 출범한 제이앤비그룹과 제이앤비컨설팅은 28년간의 컨택센터를 비롯한 폭넓은 분야에서 현장 운영 역량과 전문성을 축적해 왔다. 검증된 인재 풀과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콜센터 서비스 품질 KS 인증을 획득하는 등 BPO 업계 내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최근 산업 전반에 불어닥친 생성형 AI와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의 확산에 발맞춰, 회사는 단순 인력 중심의 위탁 운영에서 벗어나 'AI와 데이터 기반의 고객경험(CX)' 관리로 서비스 체계를 빠르게 고도화하고 있다. 

단순·반복 업무는 AI와 자동화 툴을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고, 전문 인력은 심층적인 고객 상담과 복합 업무에 집중하도록 해 '사람과 기술의 유기적 결합'을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박재완 제이앤비그룹 대표는 "28년 동안 회사가 지속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준 임직원 여러분 덕분"이라며 "쾌적한 새 사옥에서 부서 간 소통과 협업 시너지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28년의 노하우에 AI 기술을 접목해 차별화된 미래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첨언했다.

제이앤비그룹 관계자는 "이번 사옥 이전과 창립 28주년은 단순한 공간의 변화나 기념일을 넘어 미래 30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현장 운영 노하우와 첨단 기술력을 융합해 고객사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견인하는 최고의 차세대 BPO 파트너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제이앤비그룹, 신사옥 이전·창립 28주년 기념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