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美 뉴욕서도 빛나는 외모…대충 찍어도 화보 같네

마이데일리
배우 정해인./정해인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정해인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11일 정해인의 인스타그램은 "In NYC"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정을 위해 미국 뉴욕으로 떠난 정해인의 모습이 담겼다. 정해인은 아이보리색 니트에 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정해인./정해인 인스타그램

특히 심플한 패션에도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키 178cm로 길쭉한 기럭지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해인은 2027년 방송되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 출연을 확정했다. 이 작품은 서로가 첫 연애 상대인 9년 차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다른 이성에 대한 미련을 남기지 않기 위해 각자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브레이크 타임'을 선언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정해인은 신세경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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