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 아이유 어디 갔나, 하루 만에 '롱헤어'로 깜짝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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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EDAM 엔터테인먼트, voguehongkong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아이유(33)가 단발에서 하루 만에 장발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지난 9일 중국에서 열린 한 워치 브랜드가 주최하는 행사에 앰배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아이유는 블랙 컬러의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 셋업을 착용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근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던 것과 달리 어깨 아래로 길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로 등장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공개된 단발 모습과 비교하면 하루아침에 다시 장발로 돌아온 셈이다. 행사 성격과 스타일링에 맞춰 붙임머리를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아이유./voguehongkong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웨이브로 연출하면서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수트와 어우러진 깔끔한 스타일링 역시 아이유 특유의 세련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아이유는 "전시 이벤트에 참석하게 됐다. 너무 재밌게 전시를 즐겼다. 앰배서더 자격으로 참석하게 돼 영광이며, 장인 정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밤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 별로부터'는 더블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와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Dear my crazy soulmate)' 등 2곡을 담은 싱글이다. 두 곡 모두 아이유가 직접 작사했으며, 향후 발매될 정규 6집 수록곡을 선공개하는 성격을 갖는다.

아이유의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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