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변우석이 한남동 고급주택 한남더힐을 매입했다.
10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변우석은 지난 5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남더힐 235㎡ 1가구를 매입했다.
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보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2011년 옛 단국대학교 부지에 지어진 한남더힐은 지하 2층~지상 12층, 32개 동, 총 600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BTS 진, 배우 소지섭, 추자현, 이요원, 이영자, 이승철 등 유명 연예인들도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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