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가수 김다현이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10일 김다현이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50만 원을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청소년들의 의료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다현의 이름으로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누적 기부금은 총 1,388만 원에 달한다. 매달 팬들이 보낸 응원이 선행으로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꾸준히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는 김다현 님과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후원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8월 신곡 ‘바다야’와 ‘나무 아래서’를 공개한 김다현은 전국투어와 지역 축제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오는 22일 개막하는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에는 홍보대사로서 현장을 찾아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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