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검은색 숏컷 찰떡…"더 말라보여"

마이데일리
랄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방송인 랄랄이 기존과 전혀 다른 헤어스타일로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다.

랄랄은 9일 소셜미디어에 "살 빠진 부캐도 곧 가보자고"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숏컷 헤어스타일에 회색 캐미솔을 매치하며 한층 슬림해진 모습을 드러냈다. 확연히 드러난 쇄골과 운동으로 단단해진 팔뚝도 눈길을 끈다.

랄랄은 한동안 탈색한 단발머리로 활동해 온 데 반해, 이번엔 길이는 물론 색깔까지 검은색으로 바꾸며 전혀 다른 분위기 연출을 꾀했다.

최근 랄랄은 "마운자로·위고비 도움 없이 식단과 운동으로 6개월 동안 10kg를 뺐고 체지방 수치도 임신 이후 최저치"라고 밝힌 바 있다.

랄랄/소셜미디어랄랄이 공개한 체중 감량 전 모습./유튜브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랄랄, 검은색 숏컷 찰떡…"더 말라보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