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살 신애라, 30년전 사진 공개 "완전 냉동인간"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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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신애라(57)가 30년 전과 변함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1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빠 집에서 추억 몇 개 집어가네요. 아빠 집에는 몇십 년 전의 기억이 가득해요.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 하지만 과거는 과거일 뿐, 아무리 원해도 지나간 건 되돌릴 수 없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애라 부모님./소셜미디어

공개된 흑백 사진 속 신애라의 부모님은 선남선녀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신애라는 어머니를 꼭 닮은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신애라는 "30년 전의 나"라는 설명과 함께 과거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단정하게 올려 묶은 머리에 커다란 리본 장식을 더한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끌며, 또렷한 눈매와 미소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에서 특유의 장난기 넘치고 자신감 있는 표정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머니를 똑 닮았다",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완전 냉동 인간 수준"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애라는 1995년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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