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과 미스코리아 하와이 출신 이수진 부부의 첫째 딸 재시가 미모를 뽐냈다.
재시는 7일 소셜미디어에 "케이팝 어워즈 영광이었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어깨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시스루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채 큐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바닥만 한 얼굴 크기와 큼지막한 눈·코·입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재시는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2007년생 재시는 2014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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