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쌍둥이맘’ 한그루, 요요없이 47kg 유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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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한그루가 근황을 전했다.

한그루는 6일 소셜미디어에 빨간색 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한 카페 앞 야외 의자에 앉아 머리를 만지고 있다. 검은색 긴 생머리, 회색 긴팔 상의와 검은색 바지 등으로 가을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한그루는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있는 상체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그루 /소셜미디어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뒀으나 2022년 이혼했다. 최근 SNS를 통해 체성분 검사 결과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인바디 수치에 따르면 체중 47.6kg, 골격근량 21.3kg, 체지방량 8.6kg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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