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이렇게 글래머였어? 큐티+섹시 다 가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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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최예나가 사랑스러운 요정 미모 뒤에 숨겨둔 반전 글래머 몸매를 드러냈다.

최예나는 6일 자신의 SNS에 "#SPOTVKPOPAWARDS #최예나 #예나 #YENA #SKA"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시상식 대기실에서 촬영한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나는 화이트 앤 블랙 배색이 돋보이는 뷔스티에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특유의 깜찍한 눈웃음이 돋보이는 가운데, 깊게 파인 네크라인 사이로 드러난 가녀린 쇄골 라인과 아찔한 볼륨감이 단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귀여운 매력에 성숙하고 매혹적인 섹시미까지 더해진 독보적인 반전 아우라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최예나의 모습에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최예나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개성 넘치는 음악, 탄탄한 퍼포먼스로 전 세계 K-팝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주류, 게임, 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대세 'MZ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의 MC를 맡아 탁월한 진행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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