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권유리)가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유리는 지난 4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리는 편안하면서도 힙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데님 팬츠에 짧은 기장의 민소매 상의를 매치한 유리는 모자를 눌러쓴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 손에는 잔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허리에 무심하게 둘러맨 후드 집업이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했다. 심플한 아이템으로 완성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유리의 탄탄한 보디라인이 돋보였다. 크롭 디자인의 상의 아래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군살 없이 늘씬한 실루엣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건강미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유리는 과하게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과 밝은 미소만으로도 화보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편안한 일상의 한순간을 담은 사진임에도 광고 촬영 현장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유리는 배우와 가수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소녀시대 멤버 효연, 수영과 함께 유닛 '효리수'를 결성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세 사람은 첫 싱글 '스키비디'를 발매하며 소녀시대 완전체 활동과는 또 다른 색깔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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