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BAE173 출신 무진, 준서, 영서가 오르카뮤직에 새 둥지를 틀었다.
4일 오르카뮤직은 무진, 준서, 영서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멤버들과의 많은 대화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성과 성장 가능성을 확신했다. 아티스트로서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펼치고,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세 멤버는 이달 중순 새로운 팀명을 공개하고, 한층 성장한 음악 실력과 퍼포먼스를 담아낼 본격적인 앨범 작업에 돌입한다.
무진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역동적인 무대 연출 능력을 두루 갖춘 멤버로, 청중을 압도하는 존재감과 함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온 다재다능한 매력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준서는 감각적이고 도시적인 페이스에 세련된 퍼포먼스 선을 지닌 멤버로서 어떠한 콘셉트든 완벽히 소화해내며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준다.
매력적인 음색과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겸비한 영서는 뛰어난 음악적 중심축의 역할을 해내며 곡의 감성을 극대화하는 보컬리스트의 면면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처럼 비주얼, 퍼포먼스, 보컬의 완벽한 조화를 갖춘 무진, 준서, 영서는 오르카뮤직의 전문적인 프로듀싱 시스템과 결합해 폭발적인 음악적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오르카뮤직 관계자는 “그동안 성원해 준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과 응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성공을 위해 다각도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향후 행보를 향한 따뜻한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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