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변우석과 이렇게 친했나?…"천사 같은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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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소담, 변우석./박소담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박소담이 변우석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3일 박소담의 인스타그램에는 "벼누서기. 앞으로 가준 천사 같은 친구야"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변우석과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변우석은 검은색 슈트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tvN 드라마 '청춘기록'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종영 이후에도 우정을 이어온 박소담, 변우석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소담은 8월 26일 개봉한 영화 '경주기행'에 출연했다. 이 작품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박소담은 극 중 법대 출신 둘째 딸 '영주'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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