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디저트 브랜드 하트티라미수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대국민 투표에서 '올해의 프리미엄 디저트' 부문 1위로 선정됐다.
하트티라미수의 대표 제품 '깨먹는 티라미수'는 부드러운 티라미수 표면에 초콜릿 코팅을 적용해 겉면을 깨서 먹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브랜드 측은 차별화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카카오프렌즈 '춘식이', 산리오 '헬로키티' 등 캐릭터 IP 협업과 함께 편의점 CU 전용 유통 제품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운영해왔다.
이에 하트티라미수는 2026년 상반기 기준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기록했고, 이번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하트티라미수 측은 "기존 디저트 라인업에 새로운 요소를 결합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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