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뉴진스 해린(20)의 복귀 시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취재진 앞에 선다.
해린은 오는 7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리는 한 명품 뷰티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다. 해린이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로, 앞서 해린과 함께한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논란으로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해린은 신중한 논의 끝에 지난해 12월 소속사 어도어로 공식 복귀했다. 이후 대외 활동을 조금씩 늘려 온 가운데, 취재진 앞에 서는 일정까지 확정되면서 향후 음악 활동 등의 시계도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독자 활동을 추진했으나, 법원이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어도어와 분쟁을 벌였던 다니엘을 제외하고 혜인, 해린, 하니는 복귀를 확정했으며, 민지는 복귀 여부를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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