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걸그룹 키키(KiiiKiii) 멤버 하음이 뷰티 브랜드의 뮤즈로 발탁됐다.
레스트앤레크리에이션(대표 김지은)의 '레스트앤레크레이션 뷰티(이하 RR BEAUTY)'는 3일 첫 뮤즈로 키키 하음을 선정하고 더현대서울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음은 2026 A/W(가을/겨울) 시즌을 함께하며 '자신을 더욱 선명하게 표현한다'는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팝업에서는 2026 A/W 뷰티 라인 신제품과 패션 컬렉션 1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존 색조 제품군에 더해 패치류 제품을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대한다.
아울러 RR BEAUTY는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럭키백 프로모션,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과 함께 팝업 현장에서만 선보이는 익스클루시브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하음이 속한 키키는 '아이브(IVE) 동생그룹'으로 지난달 30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3집 미니앨범 '와이키키(WhyKiiiKiii)'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타이틀곡 '팝 오프 팝 오프(Pop Off Pop Off)'는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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