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1984년생 미모가 어떻게 이래? 주름 하나 안 보여

마이데일리
남규리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씨야 멤버 겸 배우 남규리가 나이를 잊은 인형 같은 미모와 함께 유쾌한 광고 모델 발탁 소식을 전했다.

남규리는 2일 자신의 SNS에 "오랫동안 삼겹살을 사랑하고 아끼다 보니 한돈의 광고모델이 되었어요. 오랜 짝사랑이 이루어졌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콘서트 준비하면서 매일 삼겹살과 함께하고 있다. 전 어제도 먹고 오늘도 먹고 내일도 먹을 거다. 너의 기름기와 단백질 덕분에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며 남다른 삼겹살 애정을 유쾌하게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화이트 펀칭 레이스 블라우스에 브라운 베스트를 매치해 동화 속 주인공 같은 로맨틱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컷에서는 잡티 하나 없는 백옥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빨간 일렉트릭 기타를 메고 마이크 앞에 선 모습에서는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아우라를 과시했다. 1984년생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주름 하나 없는 무결점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남규리의 빛나는 방부제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매력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한 남규리는 독보적인 음색과 인형 같은 외모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 씨야는 약 15년 만에 완전체 활동에 나서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으며, 남규리는 개인 유튜브 채널 '귤멍'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남규리, 1984년생 미모가 어떻게 이래? 주름 하나 안 보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