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뱃살 논란' 싹 사라졌다

마이데일리
혜리(왼쪽)와 우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최근 불거진 뱃살 논란을 정면으로 돌파했다.

2일 혜리는 소셜미디어에 ‘지난 홍콩’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올 블랙 민소매 집업 톱과 숏팬츠, 롱부츠 등 무대의상을 소화하며 늘씬한 아이돌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앉아 있는 포즈와 서 있는 포즈 모두 납작한 배를 드러내며, 뱃살 논란을 잠재웠다.

  혜리 /소셜미디어

한편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한 혜리는 ‘2026 HYERI ASIA TOUR FANMEETING ’를 진행 중이다. 8월 29일 홍콩에 이어 오는 9월 5일 타이베이 공연을 앞두고 있다. 그는 현재 황인엽과 함께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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