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최근 불거진 뱃살 논란을 정면으로 돌파했다.
2일 혜리는 소셜미디어에 ‘지난 홍콩’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올 블랙 민소매 집업 톱과 숏팬츠, 롱부츠 등 무대의상을 소화하며 늘씬한 아이돌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앉아 있는 포즈와 서 있는 포즈 모두 납작한 배를 드러내며, 뱃살 논란을 잠재웠다.



한편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한 혜리는 ‘2026 HYERI ASIA TOUR FAN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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