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가슴뼈가 다 보이네…앙상한 몸매 깜짝

마이데일리
배우 김민하./김민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김민하가 앙상한 몸매를 드러냈다.

31일 김민하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검은색 민소매 위에 회색 카디건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조명 아래 선명히 드러난 가슴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이어트 성공 후 확 달라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김민하는 현재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촬영 중이다. 이 작품은 기적을 바라지만 내일 없이 시들어가던 여자 '우리'(김민하)와 내일을 주겠다는 막무가내 남자 '태양'(이도현)이 우연한 약속으로 묶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물이다. 오는 10월 6일에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MC로 무대에 오른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김민하, 가슴뼈가 다 보이네…앙상한 몸매 깜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