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9월 4일 홈 두산전서 '닌자 크리스피 데이' 진행…'암흑 요리사' 김풍, 야구장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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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가 9월 4일 닌자 크리스피 데이를 연다./SSG 랜더스 제공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SSG 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오는 9월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맞아 글로벌 주방가전 브랜드 '샤크닌자'와 함께하는 '닌자 크리스피 데이'를 진행한다"고 31일 알렸다.

구단은 "이날 행사에는 샤크닌자의 메인 모델인 김풍 작가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시구 후 김풍 작가는 인천SSG랜더스필드의 명물인 ‘이마트 바비큐존’을 방문, 직접 고기를 굽고 팬들과 함께 야구를 관람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팬들을 위한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된다. 메인 경품은 '닌자 크리스피'다. SSG는 이닝 간 현장 퀴즈 이벤트(5대)와 구단 공식 SNS 사전 이벤트(10대)를 통해 총 400만 원 상당의 제품 15대를 팬들에게 증정해 직관의 재미를 한층 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SSG는 31일 기준 48승 5무 65패로 리그 9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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