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전국적으로 내리는 비로 인해 28일 열릴 예정인 KBO리그 경기가 모두취소됐다.
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잠실구장) NC 다이노스-한화 이글스(대전 한화생명볼파크)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KT 위즈-삼성 라이온즈(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사직구장)의 주말 3연전 첫날 맞대결이 예정됐으나 결국 단 한 경기도 치러지지 못하게 됐다.
키움-두산, KT-삼성전 우천에 따른 그라운드 사정으로 순연됐고 NC-한화, SSG-KIA, LG-롯데전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순연된 경기 중 키움-두산전은 오는 9월 10일, SSG-KIA전은 9월 11일로 각각 편성됐다. NC-한화, KT-삼성, LG-롯데전은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29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잠실구장 : 안우진(키움)-곽빈(두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 라일리 톰슨(NC)-박준영(한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 페드로 아빌라(SSG)-애덤 올러(KIA)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 로건 앨런(KT)-크리스 페덱(삼성) △사직구장 : 카를로스 카라스코(LG)-김진욱(롯데)
류한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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