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맹승지가 인중 수술 52일 차 근황을 공개했다.
맹승지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수술 직후와 현재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공개하며 "흉터 질문 많아서 공유. 인중 수술 52일차"라고 밝혔다.
이어 "아까 찍음+아이폰 생카메라. 메이크업은 했고요! 흉터는 앞으로 점점 더 티 안 날 것 같네요. 피부 타입에 따라 다를 테니 참고만 하세요!"라며 "입술 흉터는 아예 안 보이는 것 같음"이라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술 직후와 52일이 지난 맹승지의 입 주변 모습이 나란히 담겼다. 수술 직후 사진에서는 인중과 입술 주변에 수술 흔적이 선명하게 보이는 반면, 현재 사진에서는 해당 부위가 한층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모습이다. 특히 또렷하고 예쁜 입술 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이후 연극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혀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인중과 인중오목, 내측인중, 입꼬리 성형수술 사실을 공개했으며, 의사와 교제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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