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오는 8월 28일부터 9월3일까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키키뮤지엄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키즈 & 키덜트 완구 특집'을 내세우며, 헬로키티·토이스토리 등 글로벌 인기 캐릭터 굿즈부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상품까지 한 공간에 총망라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헬로키티 마니아를 위한 프리미엄 굿즈다. 여행용 트래블세트, 레디백, 도자기 기프트세트, 키보드 키링 등 실용성과 소장가치를 겸비한 제품들이 준비됐고, 완구·생활용품 등으로 선택의 폭도 넓혔다.
토이스토리5 토킹피규어나 귀멸의 칼날, 토토로, 곰돌희 등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 캐릭터 피규어와 생활 아이템도 다양하게 전시·판매된다.
광주점은 최근 MZ세대의 취향에 맞춘 ‘팝업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명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디저트 마블 with 슈가토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얼렁뚱땅' 팝업스토어, 그리고 꾸미버스 짱구, 하리보리빙 등 신선한 컨텐츠의 팝업까지 연이어 선보이며 젊은 세대의 문화공간으로 부상 중이다. 현장에서 직접 상품을 체험하고 교감할 수 있어 방문객의 호응이 뜨겁다.
이소정 광주점 뉴컨텐츠 담당 치프리더는 "헬로키티, 토이스토리, 귀멸의 칼날 등 다양한 유명 IP 캐릭터 굿즈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를 유치했다"며 "앞으로도 MZ세대의 새로운 놀이터가 될 수 있도록 풍성한 컨텐츠와 트렌디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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