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로맥 '155홈런 SK 최강 외국인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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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SSG랜더스의 레전드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이 경기 전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로맥은 구단 전신인 SK 와이번스에 입단한 2017년부터 SSG 창단 첫해인 2021년까지 5시즌 동안 KBO리그 뛰며 통산 626경기에서 타율 0.273, 155홈런(외국인 선수 최다), 409타점을 기록한 구단 역대 최장수 외국인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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