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세라젬이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Brain-Computer Interface) 분야의 산·학·연·병 협력 생태계 구축에 동참하며 미래 헬스케어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세라젬 관계자는 "BCI는 뇌과학과 의료, 첨단기술이 융합되는 대표적인 미래 기술 분야로 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 수 있는 분야"라며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관련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새로운 헬스케어 기술 개발과 국내 BCI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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