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남성진, 김지영 부부의 아들이 남다른 비주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스타 2세들을 향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5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입시생 아들 스트레스 풀어주기!! 사실 내가 더 뛰어 놂"이라는 글과 함께 2008년생 아들과 빅뱅 콘서트를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3대 집안(조부모 故 남일우·김용림, 부모 남성진·김지영)의 우월한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완성형 비주얼에 네티즌들은 "아빠 엄마 좋은 점만 쏙 빼닮았다", "아이돌상이다", "당장 배우로 데뷔해도 되겠다"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부모의 독보적인 비주얼을 물려받아 일찌감치 '데뷔가 시급하다'는 반응을 이끌어낸 스타 2세들은 이전부터 꾸준히 화제를 모아왔다.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이어 최근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한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정소윤 양은 특유의 매력적인 고양이상 비주얼로 '뉴진스 해린 닮은꼴'로 불리며 주목을 받았다.
"걸그룹 센터로 데뷔하라"는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으나, 현재 서울예술고등학교 미술과에 재학 중인 정소윤 양은 미대 입시 등 학업에 전념하기 위해 SNS 활동을 잠시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 군 역시 부모의 우월한 피지컬과 세련된 이목구비를 그대로 물려받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009년생인 권룩희 군은 현재 미국 뉴저지에서 유학 중이며, 훤칠한 키와 독보적인 비율을 자랑하는 폭풍 성장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완성형 모델 비주얼로 뜨거운 찬사를 자아내고 있다.
스타들의 자녀들이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빼어난 비주얼과 매력으로 연예계 데뷔를 바라는 목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우월한 DNA를 입증한 이들의 향후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