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솔이가 나이가 들수록 느끼게 되는 외모 관리의 중요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솔이는 2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차 안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며 "나 이제야 알았다. 나이가 들수록 여자는 피부랑 머릿결"이라고 밝혔다.
이어 "진짜 덜어내도 매끄럽고 맑고 윤기가 나야 된다"며 화려하게 꾸미는 것보다 피부와 머릿결 본연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솔이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햇빛 아래에서도 잡티가 거의 보이지 않는 매끈한 피부와 윤기 나는 머릿결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솔이는 피부 상태에 대한 만족감도 드러냈다. 그는 "오랜만에 새벽 기상이라 진짜 잠을 많이 못 잤는데 피부 컨디션이 너무 좋다"며 평소 꾸준히 관리하고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
특히 한 누리꾼이 "40대 맞나요?"라고 묻자 이솔이는 "긁히는데? 아직 만으로 38이라고 우겨봐도 될까요?"라고 유쾌하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에도 이솔이는 자신의 동안 비결을 묻는 질문에 피부 탄력과 피부 자체의 컨디션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과 피부에 필요한 환경을 꾸준히 채워주는 것이 동안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한편, 1988년생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코미디언 박성광과 결혼했다. 제약회사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앞서 이솔이는 과거 여성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은 사실을 공개한 바 있으며, 이후 정기적인 검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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