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더벤티의 새로운 브랜드 공식 모델이 됐다.
더벤티는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박지훈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와 새로운 분야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이 트렌디한 감성과 변화를 추구하는 더벤티의 브랜드 방향성과 잘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박지훈은 천만 관객을 들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비롯해 드라마 <약한영웅>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등에서 활약했다.
더벤티는 박지훈이 가진 폭넓은 대중성과 친근한 매력이 브랜드와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더벤티는 박지훈의 밝고 활기찬 매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간다는 방침이다.
먼저 더벤티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에 박지훈과 함께하는 가을 신메뉴 광고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오는 9월 1일 TVCF 본편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어 9월 2일부터 전국 더벤티 매장에서 가을 신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다. 시즌 음료 주문 시 5종 랜덤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추석 선물 세트도 준비했다. 9월 15일부터 판매되는 선물세트에는 콜드블루 1병과 아로마 드립백, 신규 제작 스탠 머그컵, 박지훈 엽서 3종과 스티커 등의 굿즈가 포함됐다. 가격은 3만7000원대다.
더벤티는 전국 점포수 1200개를 돌파하며 저가형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 4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강남 테헤란로 선릉역 인근에 대형 매장을 여는 등 공격적인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
더벤티 관계자는 “앞으로 박지훈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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