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아이린, 평소에 뭐 먹고 사나 했더니…직접 인증한 '최애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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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아이린, 아이린이 게재한 사진./아이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모델 아이린(39·아이린 킴)이 가장 좋아하는 건강 간식을 공개했다.

아이린은 25일 자신의 계정에 "favorite snack(최애 간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무화과에 리코타 치즈와 그릭 요거트를 곁들인 간식이 담겼다. 여기에 올리브 오일과 꿀까지 더해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아이린 역시 "figs with olive oil, honey, ricotta cheese, greek yogurt(무화과와 올리브 오일, 꿀, 리코타 치즈, 그릭 요거트)"라며 자신이 즐겨 먹는 간식의 재료를 하나하나 소개했다.

평소 늘씬한 몸매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주목받아온 아이린인 만큼 간식마저 예사롭지 않은 식단 관리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아이린은 지난해 5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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