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워즈코퍼레이션(대표이사 노지윤)이 전개하는 혼다 라이선스 어패럴 브랜드 핍스모터사이클(PHYPS MOTORCYCLE)이 2026 FW(가을·겨울) 시즌 첫 캠페인 '세컨드 라이프(SECOND LIFE)'를 공개했다.
'고, 오프 로드(GO, OFF ROAD), 다르게 움직여라'를 테마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뮤지션 김간지, 레이싱 선수 김민재, 모터사이클 크리에이터 안아영 3인이 참여했다.캠페인 화보 및 영상은 음악인·유튜버, 학생·선수, 바리스타·크리에이터 등 두 가지 이상의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들의 일상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했다.

무대와 카메라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음악을 완성하는 뮤지션이자 유튜버인 김간지, 교실과 서킷을 오가며 속도와 움직임에 몰입하는 학생이자 레이싱 선수 김민재, 그리고 커피를 내리는 차분한 일상과 도로 위를 질주하는 역동성을 동시에 가진 바리스타이자 크리에이터 안아영. 이들의 모습을 통해 하나의 역할에 머무르지 않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했다.
핍스모터사이클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터사이클 문화가 가진 자유로움을 다양한 인물과 실제 삶의 이야기로 연결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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