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송가인이 얼굴부터 발끝까지 전부 다 가린 해변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25일 송가인은 소셜미디어에 ‘올여름 마지막으로 속초 여행’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그는 “속초는 이제 한 달에 한 번씩 놀러 가고 싶은 곳이 되었다”며 “맛집을 다 가 볼 때까지 가 보는 거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블록 패치를 얼굴 전체에 가면처럼 붙인 송가인이 보인다. 크림색 수영복을 입고 다리까지 레깅스를 입어 철저히 자외선을 차단하고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속초의 먹거리로는 전복, 멍게, 해삼이 한가득 담긴 물회와 치즈를 듬뿍 얹은 조개구이, 큼지막한 생문어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해물찜 등이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가인은 SBS 예능 ‘제철리 마을회관’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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