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새로운 분위기를 뽐내 화제다.
24일 태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개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태연은 평소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을 웨이브 진 머리로 바꾸고 여성스러우면서 성숙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태연은 실크 소재의 의상을 입고 뽀얀 피부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섹시한 느낌을 줬다. 또 눈동자의 색깔도 머리 색과 맞춰 신비롭고 사랑스러움을 강조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귀엽다", "사랑스럽고 자랑스럽다", "목소리가 여신", "뭘 입어도 최고", "성숙하다", "평소랑 분위기가 좀 다른데?", "예쁘다", "몸매가 이렇게 좋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은 최근 홍콩에서 열린 글로벌 시상식 '2026 TIMA'에서 '올해의 가장 영향력 있는 해외 가수상'을 수상하고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시상식에서 총 5곡을 부른 태연은 완벽한 고음과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해 관중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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