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신민아가 클래식한 우아함과 세련미를 뽐냈다.
25일 신민아는 소셜미디어에 시계,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검은 긴 생머리에 검은색 재킷 차림으로 오른손에 보라색이 들어간 실버 메탈 시계를 착용하고 있다. 내추럴 메이크업에 귀걸이·목걸이·반지 등 장신구를 일체 하지 않았다. 정면을 응시한 신민아의 눈빛이 별처럼 반짝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브랜드의 역대 광고를 살펴보면 조지 클루니, 현빈, 박보검 등은 왼손에 착용해왔다. 반면에 니콜 키드만, 류시시, 한소희 등은 오른손에 착용해오고 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5세 연하 배우 김우빈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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