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원한 아이돌” 효민, 빅뱅이 얼마나 좋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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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빅뱅 컬러룩으로 콘서트를 관람하며 팬심을 인증했다.

24일 효민은 소셜미디어에 ‘나의 영원한 아이돌 빅뱅’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콘서트장에서 검은색 민소매 티와 흰색 팬츠, 겨자색 재킷 차림의 스타일링으로 나타났다. AI에게 코칭받은 빅뱅 드레스코드 내용도 눈길을 끈다. AI는 ‘공연 드레스코드라면 VIP 느낌을 살리면서도 촌스럽지 않게 ‘올 블랙+골드 포인트’가 제일 세련될 것 같아’라고 제안했다.

또한 공연이 끝난 후 대성과 함께한 투샷에는 “대성아, 넌 왜 이렇게 짱이야?” “아 그건..”이라는 자막을 넣어 미소를 자아냈다.

  효민 /소셜미디어

그러면서 마지막 사진에는 “가슴 찡했던 ‘붉은 노을’과 함께한 빅뱅의 20주년. 또 만나요”라고 적으며 감상을 전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10살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결혼 후에도 티아라 팬 콘서트에 참여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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