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더보이즈 주연, 에이스팩토리 전속 계약

마이데일리
주연 / 곽경훈 기자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더보이즈 주연(28·이주연)이 에이스팩토리에서 새출발한다.

24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주연은 에이스팩토리와 전속 계약하며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2017년 더보이즈로 데뷔한 주연은 메인댄서로 활약, 팀 내 비주얼도 담당했다. 활동 기간 내 많은 예능에 출연했고 공식적인 연기 활동은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 특별 상영작 '영영'이 처음이었다. 앞으로 에이스팩토리의 지원을 받으며 배우로 제2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더보이즈는 최근 그룹 활동을 위한 단체 계약을 마무리하고 9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 2월 정산 미지급과 신뢰 관계 파탄을 이유로 원헌드레드레이블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 더보이즈가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함에 따라 양측의 전속계약 효력은 정지됐다.

이로써 더보이즈는 '따로 또 같이' 활동을 하게 된다. 영훈은 나무엑터스, 선우는 힙합 레이블 앳에어리어·에릭은 그리드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에이스팩토리는 강말금·김동휘·염혜란·이규형·이준혁·최대훈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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