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대 몸무게' 코드 쿤스트, 74kg 찍고 몰라보게 달라진 벌크업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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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2022년 '나 혼자 산다' 출연 때 모습, 아래 코드 쿤스트./MBC '나 혼자 산다', 코드 쿤스트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코드 쿤스트(36)가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과거 마른 체형의 대명사였던 그가 체중 74kg까지 끌어올리며 벌크업에 성공했다.

프로듀서 겸 방송인 코드 쿤스트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과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코드 쿤스트는 민소매 차림으로 주방에서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다. 딱 벌어진 어깨와 굵어진 팔뚝이 단연 눈길을 끈다. 이전과 비교하면 상체가 확연히 커진 모습으로, 꾸준한 운동으로 만들어낸 변화를 엿볼 수 있다.

식사 중인 모습부터 야외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산책하는 과정까지 공개하며 벌크업 이후 달라진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코드 쿤스트./코드 쿤스트 인스타그램

코드 쿤스트의 체중 변화는 과거 방송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처음 방송에 나왔을 때 체중이 63kg이었다고. 이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 등을 이어오며 체격을 키워왔다.

현재 코드 쿤스트의 체중은 74kg으로 알려졌다. 무려 11kg 가량 체중을 늘린 셈으로, 본인 역시 이를 '인생 최대 몸무게'라고 표현할 만큼 큰 변화다. 단순히 체중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운동을 통해 상체와 하체 모두 탄탄해진 모습이 포착되면서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코드 쿤스트는 2013년 싱글 '레모네이드'로 데뷔해 '꽃', '조크!' 등 다양한 음악을 발표했다. 또한 Mnet 예능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시리즈와 MBC '나 혼자 산다' 등에서 활약하며 프로듀서와 방송인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8년간 교제한 연인과 결별설이 제기됐으나, 이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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