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고원희가 운동으로 완성한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원희는 23일 자신의 SNS에 "여름아 잘~가"라는 짤막한 멘트와 함께 고급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여름밤을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브라운 컬러의 언더와이어 비키니에 실크 셔츠 로브를 걸치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선베드에 앉아 선글라스를 쓴 채 자연스럽게 머리를 쓸어 넘기는 포즈에서는 도회적이면서도 섹시한 아우라가 물씬 풍긴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11자 복근과 탄탄한 글래머 상체,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하게 뻗은 각선미와 황금 골반 라인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상큼한 숏단발 헤어와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지컬이 어우러져 한층 더 물오른 성숙미를 폭발시켰다.
한편 1994년생인 고원희는 2022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최근 결혼 3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테니스, 골프, 웨이트 트레이닝 등 철저한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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