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상의 탈의에 타투까지 '고스란히'…뷔·제이홉과 무대 전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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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뷔, 제이홉, 정국./뷔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제이홉, 정국의 무대 전후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국은 상의를 탈의한 채 타투가 드러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뷔는 2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두 건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무대에 오르기 전후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뷔와 제이홉, 정국은 공연을 앞두고 함께 사진을 남기며 밝은 분위기를 보였다.

왼쪽부터 뷔, 제이홉, 정국./뷔 인스타그램

무대 직전의 편안한 모습과 달리 공연을 마친 뒤에는 땀에 젖은 채 무대의 열기를 고스란히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정국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정국은 상의를 탈의한 채 카메라 앞에 섰고, 팔과 상체 곳곳에 새겨진 타투가 그대로 드러났다. 젖은 머리와 자연스러운 표정까지 더해지며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을 진행 중이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22일(이하 현지시간), 23일 양일간 공연을 선보인다. 토론토 공연은 양일 모두 전석 매진됐다. 멤버들은 이후 미국 시카고·로스앤젤레스와 콜롬비아 보고타 등에서 투어 열기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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