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추성훈·야노 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이 압도적인 비율과 피지컬로 다시 한번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야노 시호는 지난 8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딸 추사랑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화이트 크롭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 한 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한결 성숙해진 자태다.
안경을 쓰고 길게 늘어뜨린 머리의 추사랑은 자신을 촬영하는 카메라를 발견하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손을 들어 인사하며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14세(2011년생)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길게 뻗은 팔다리와 우월한 비율이었다. 모델인 엄마 야노 시호를 연상시키는 실루엣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는 어린 시절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추사랑은 지난 7월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등장해 신장 172cm, 체중 48kg이라는 놀라운 신체 스펙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장신 피지컬을 확인한 출연진과 MC들은 “모델 포스다”, “좋은 DNA가 다 모였다”라며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 대표 톱모델 야노 시호의 외동딸인 추사랑은 부모의 장점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차세대 모델감' 비주얼로 최근 SNS와 방송을 통해 근황이 알려질 때마다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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