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청순한 얼굴 뒤에 숨겨진 완벽한 글래머러스 몸매를 뽐냈다.
지수는 22일 자신의 SNS에 "언제나"라는 짤막한 멘트와 함께 도심 노을을 배경으로 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몸에 완벽히 밀착되는 그레이 롱슬리브 티셔츠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꾸민 듯 안 꾸민 듯 세련된 일상 룩을 완성했다. 평범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타이트한 상의 위로 드러난 꽉 찬 볼륨감과 잘록한 허리선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컷에서는 깊게 파인 핑크 컬러의 초미니 민소매 원피스를 완벽 소화, 매끈한 직각 어깨와 늘씬한 각선미를 가감 없이 드러내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노을빛 아래에서 뿜어져 나오는 지수 특유의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와 반전 피지컬이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한편,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2016년 8월 '휘파람'으로 데뷔한 블랙핑크는 지난 10년간 여성 아티스트의 '최초'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며 글로벌 톱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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