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시연, 이렇게 글래머였어? 큐티+섹시 다 가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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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시연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밴드 QWER 멤버 시연이 사랑스러운 비주얼 뒤에 숨겨진 반전 볼륨감을 과시하며 팬심을 뒤흔들었다.

시연은 22일 자신의 SNS에 "2026 CassCool Festival"이라는 글과 함께 페스티벌 비하인드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시연은 깊게 파인 화이트 아일렛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데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청량하면서도 과감한 페스티벌 룩을 선보였다. 특히 가녀린 어깨 라인과 쇄골, 그리고 은근히 드러난 탄탄한 볼륨감이 시선을 강탈한다. 카메라를 향해 고양이 포즈를 취하거나 혀를 살짝 내미는 등 특유의 요정 같은 비주얼과 상반되는 성숙한 피지컬이 어우러져 독보적인 '베이글' 매력을 완성했다.

오묘한 컬러 렌즈와 브라운 헤어스타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 시연은 큐티와 섹시를 넘나드는 반전 아우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오는 9월 12~13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두 번째 투어 'QWER 2nd TOUR 'ROCKATION : ROCKET LAUNCH!!''를 개최하고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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