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쿵쾅!… '호피 끈나시' 입은 있지 예지, 마카오 야경 씹어먹은 과감 시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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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마카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지는 마카오의 화려한 야경과 호화로운 빌딩을 배경으로 눈부신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예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있지(ITZY)의 멤버 예지가 요정을 연상시키는 미모와 아찔한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마카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지는 마카오의 화려한 야경과 호화로운 빌딩을 배경으로 눈부신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과 완성형 비주얼이 단연 돋보인다.

예지는 호피 무늬 레이스 슬리브리스 톱에 가벼운 하얀색 오프숄더 니트 가디건을 살짝 흘려내려 입어 쇄골 라인과 매끈한 어깨선을 은근히 드러냈다.

매혹적이면서도 여리여리한 몸매 선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그룹 있지(ITZY)의 멤버 예지가 요정을 연상시키는 미모와 아찔한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예지 소셜미디어

화장 역시 완벽했다. 살구 빛 투명한 뺨과 입술에 그라데이션립을 더해 과즙미 넘치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차분한 단발 갈색 머리와 그윽한 눈빛이 조화를 이뤄 세련되면서도 청순한 여신 아우라를 완성했다.

마카오의 화려한 조명조차 가릴 수 없는 예지의 요정 같은 비주얼은 연신 감탄을 불렀다.

한편, 예지는 최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스페셜 및 임시 고정 MC로 마이크를 잡으며 센스 있는 진행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또한 예지가 속한 있지는 지난 8일과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다섯 번째 공식 팬미팅 '있지 믿지, 날자! "올인, 믿지(ALL IN, MIDZ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특히 9일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 플랫폼으로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하며 전 세계 믿지(팬덤명)와 함께 뜨거운 추억을 쌓았다. 있지는 현재 세 번째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계속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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