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서울에서의 3박 4일 일정을 마치고 다시 집으로 향했다.
박지윤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짧고도 길었던 3박4일 서울 안녕. 이제 또 집으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맛집을 찾거나 노래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등 서울 나들이를 즐기는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식당 곳곳에서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며 바쁜 일정 속 여유를 만끽했다.
특히 박지윤은 몸에 붙는 블랙 플라워 패턴 원피스부터 스트라이프 상의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머리를 깔끔하게 묶은 채 화장기 적은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도 단정한 미모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방송인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며, 2023년부터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현재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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