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컴백 발표한 임영웅, 아이돌차트 281주 연속 1위 '겹경사'

마이데일리
임영웅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임영웅이 9월 컴백 소식을 전한 가운데,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81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18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8월 10일부터 8월 16일까지 집계된 8월 2주차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30만 3899표를 얻어 최다 득표자에 올랐다. 이로써 임영웅은 해당 차트에서 무려 281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2위는 이찬원(6만 6734표)이 차지했으며, 지민(방탄소년단, 8510표), 박창근(8310표), 송가인(7090표), 이병찬(5956표), 박지현(5819표), 진(방탄소년단, 5456표), 영탁(4455표), 뷔(방탄소년단, 4426표)가 차례로 뒤를 이었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 화력을 가늠하는 ‘좋아요’ 부문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3만 1394개를 획득해 압도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이어 이찬원(6603개), 지민(932개), 박지현(879개), 송가인(815개) 순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임영웅은 새 앨범 발매와 대규모 스타디움 콘서트 소식을 동시에 알리며 하반기 가요계 장악에 나선다.

18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에는 축제 분위기와 화려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지난 8월 8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임영웅은 오는 9월 8일 오후 6시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표하고 팬클럽 ‘영웅시대’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한다.

앨범 발매에 앞서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하고 팬들과 직접 만나 뜨거운 축제의 장을 열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9월 컴백 발표한 임영웅, 아이돌차트 281주 연속 1위 '겹경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