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마네킹보다 더 고운 각선미'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효민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셔츄핑의 평범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OOTD(Outfit Of The Day)'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루즈한 핏의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에 블랙 바이커 쇼츠를 매치해 하의 실종 패션을 연출,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야외 주차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포착된 그의 모습은 편안해 보이지만,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 라인은 숨길 수 없었다.

효민은 네이비 캡 모자와 심플한 블랙 플랫 슈즈를 더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한쪽 어깨에는 세련된 디자인의 C사 명품 숄더백을 매치해 럭셔리한 포인트도 잊지 않았다.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의 남다른 비주얼과 압도적인 비율은 거리를 순식간에 런웨이로 만들었다.
또 다른 실내 거울 셀카 사진에서는 홀터넥 스타일의 블랙 탑을 착용해 어깨 라인과 수려한 쇄골 라인까지 과감하게 드러내며 고혹적인 매력을 더했다. 질끈 묶은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피부와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효민의 팬들과 누리꾼들은 "효민 언니 너무 예뻐요", "마카오에서 만나요! 너무 보고 싶어요", "당신은 평범한 사람이 아니에요" 등의 댓글로 반응했다.
한편, 2009년 데뷔해 'Bo Peep Bo Peep', 'Roly-Poly'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 시킨 효민은 지난해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백년가약을 맺고 품절녀 대열에 합류,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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