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악뮤 이수현과 함께 다녀온 스위스 여행의 엽기 사진을 공개했다.
김민국은 17일 소셜 미디어에 “(박)찬영이 형, (이)승국이 형, (이)수현 공주님, 황 영감님, 그리고 조 피디님과 같이 무려 스위스를 다녀왔다”며 “다들 멋지고 예쁜 사진들만 올리던데, 어디서도 못 볼 최흉, 최악의 비하인드 사진들만 모아 왔다”고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일행은 아이스크림을 보고 입을 헤 벌리고 있는가 하면, 장난스럽게 물병을 휘두르는 등 시종일관 유쾌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스위스라니. 알프스가 뛰어다니고 산양이 아름답다는 그 스위스라니, 기러기 토마토 스위스 인도인 별똥별 우영우에 그 스위스라니”라며 “가서 무엇을 했길래 이리 오버를 하나. 뭐가 그리 맛나, 얼마나 잡쉈길래 스위스 코끼리가 되어 돌아왔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백문이 불여일견. 수현 누나 유튜브에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민국은 2013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23년에는 아버지 김성주가 진행했던 ‘복면가왕’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 미국 뉴욕대학교 영화제작과에 재학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