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삼전닉스보단 이것"…임현태♥레이디 제인, 재테크 달인이었다 '수익률 900%'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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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태, 레이디 제인 부부./레이디 제인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개미 투자자들의 비명이 여전한 가운데 임현태 레이디 제인 부부는 재테크의 달인이었다. 남다른 재테크 비법을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주식 불황기 속 '증권사 수익 상위 3%'에 등극한 임현태 레이디 제인 부부의 재테크 비법이 전격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상이몽2' 최초 쌍둥이 부부로 큰 사랑을 받았던 임현태 레이디 제인 부부의 근황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한민국을 강타한 '주식 붐' 속에서 남다른 수완으로 엄청난 수익을 내고 있다고.

임현태, 레이디 제인 부부./SBS

최근 계속되는 주식 불황 속에서도 무려 '수익률 900%'를 실현하며 '증권사 수익 상위 3%'에 등극했다는 사실을 밝힌다. "능력자다", "직업을 바꿔야 하는 것 아니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몇 년간 수익만 났다. 이젠 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보단 '이것'이다"라며 역대급 재테크 비법을 공개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임현태 레이디 제인 부부는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연상연하 커플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0세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해 7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임현태는 그룹 빅플로 출신 뮤지컬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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