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예정화(38)가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모델 겸 배우 예정화는 1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화이트 톤의 의상을 입고 침대와 의자 등을 활용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와 깨끗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한 모습이다.

특히 화이트 톱과 레이스 소재의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은은한 컬러감의 양말과 슈즈까지 화이트 톤으로 맞추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통일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침대에 누워 포즈를 취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마동석 예정화는 오랜 공개 열애 끝에 2021년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으며, 2024년 결혼식을 올렸다. 마동석은 최근 영화 '범죄도시5'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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